
둔감하고
감이 느린 사람이 있다.
그래서
인연을 준다.
둔감한데
감도 느리기만 한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형제, 부부, 부모, 친구
이웃의 인연도 준다.

인연을 안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 입맛대로 고를 뿐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
저마다 소질을 받아왔다.
내가 성장하더라도
내 소질을
바르게 쓰기 위해서는,
내 소질 하나만 크는 게
아니다.
주변과 같이 커야,
주위와 공유해야,
바르게 쓸 수 있어진다.

모든 일은
내 주위사람과 의논해서
풀어야 한다.
왜 그래야 하지......?
누구나 인연을 준 이유다.
내게 딱 맞는 인연이다.

약한 사람에겐
약한 데서
조금의 높낮이로 준다.
강한 사람은 안 준다.

내 주위와 의논해
푸는 게 맞다.
나와 매일 만나게
가깝게 붙여놓은 이유는
의논하며 풀어나가라고 해 논거다.
살기 어렵다면
질이 낮은 곳에 가서
살면 된다.

요점:
그래서 인연을 줬다.
'의논할 때도 없을 때'
글 올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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