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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과 가족의 차이

 

 

 

인간은 태어날 때

혈육인연을 받는다.

 

 

내 취향에 상관없이,

 

내 바람과 관계없이,

 

나의 선택권 없이,

 

혈육인연은

태어날 때 정해진다.

 

 

나의 혈육인연이

금수저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상처만 주지만 않아도,

막장만 찍지 않아도,

괜찮은

혈육인연에 들어간다.

 

 

 

 

 

 

혈육인연과 달리

가족인연은

 하늘이 정해주지 않는다.

 

 

가족인연의 선택권은

인간에게 있다.

 

 

나와 뜻이 맞고

대화가 통한다면

가족이 될 수 있다.

 

 

남과도 가족이 될 수 있다.

 

부모님도

서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이었다가

가족이 됐다.

 

 

가족은

상생이 되는 인연을 말한다.

 

 

상생이

가족인연의 목적이다.

 

 

 

 

 

 

혈육인연은

하늘이 맺어줬기에

의무가 있다.

 

 

다 자랄 때까지

보살펴주고

 도움을 줘야 한다.

아래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

인연이다.

 

 

그렇게

못했거나 안 했으면,

 

혈육인연은

가족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그냥

생물학적 혈육인연으로 남는다.

 

 

 

 

 

 

혈육인연만이

가족이라는 생각은

인간이 진화할 때

만들어진 거다.

 

 

우리는 지금도

과거에 정해논대로 살고 있다.

 

 

 

 

 

 

혈육인연이

가족으로 발전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다.

 

아는 시간을 오래가지다 보니

가장 신뢰하게 되고

그러니

가족이 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가진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고 있다.

 

 

혈육인연이 가족인연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

서로 상처 주며

잘못되어 갈 때는 

분가해서 떨어져 살아야 한다.

 

 

가족이 아니면서

가족행세를 하면

상처만이 남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사회가 돼야 한다.

 

 

 

 

요점:

혈육인연과 가족인연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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