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신 게시글

5월5일 단오의 실체

 

 

5월 5일

양력으론 어린이날이지만,

음력 5월 5일은

단오날이다.

 

단오날이라 하면

지극히 알려진 내용은

대충 이렇다.

 

초여름맞이 날,

 

창포물 머리 감는 날,

 

씨름, 그네 타기,

 

부채나누기..

 

 

 

 

지금

우리의 단오날은

에어컨으로

초여름을 맞이하고,

탈모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씨름은

티비에서 해주지만

보진 않고,

그네는 타기보단

아이의 그네를 밀어야 할 때다.

 

부채는 안 쓴다.

손선풍기가 있어서,,

 

단오축제로 유명한

강릉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신청해서

강릉단오제를 지정받았다고 한다.

 

 

 

 

단오,

단오날,

우리가 모르는 게 있다.

 

(한자생략)

단오는 한자로

처음 시작 단,

정오(낮 12시) 오,를 쓴다.

 

한자뜻만 보면

처음시작하는 정오날이다.

 

 

 

 

단오의 실체를 밝힌다.

 

제가 밝히는 건 아니고..,

정리해 봤다.

 

 

 

 

 인간의 날이

단오날이다.

 

축제도 벌이고,

즐겁게 놀고,

막힌 것을 풀어내는 최고의 날,

 

인간 존엄성의 거룩함을

생각해 보는

인간의 날이

단오날이다.

 

 

 

존엄성을 생각한다고....?

 

너무 거창한 거,, 같다..

 

 

 

단오날인 5월 5일,

숫자 5는

인간과 밀접한 숫자다.

 

인간이 태어날 때

5차원의 에너지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하늘 1차원에너지와

땅 1차원에너지가 합해져

인간육신이 만들어진다.

 

하늘 1차원에너지+땅 1차원에너지

+인간육신 1차원에너지=3

 

여기에

내 영혼 1차원에너지가

인간육신에 도킹하며

아기가 울음소리를 내며

태어날 때,

2차원에너지가 추가된다.

 

1차원에너지를 가진 내 영혼이

즉, 나의 마음에너지가

6천6혈로

스파크를 일으키며

차원과 다른 차원이 만나면서

스파크가 일어나며

복합될 때,

2차원에너지가 된다.

 

2가지 차원이 빚어낸

마음 에너지 2차원이 존재하기에

다 합해서

5차원이 된다.

 

하늘 1+땅 1+인간육신 1+마음에너지 2

=5차원이 된다.

 

인간은 5차원에너지다.

 

 

 

그래서

5월 5일 단오날은

 5차원에너지를 가지고 태어난

인간의 날을

생각하고

축제를 벌이는 날이다.

 

예부터 

단오날에는 오굿, 동네잔치 등

탁한 기운을 털어내고,

씨름, 농악, 그네 타기 등

힘을 발휘하며

단오날을 지냈다.

 

그러나

지금은

힘을

어떻게 쓸 곳을 모르니

5월에 데모를 많이 한다.

 

 

 

 

우리나라는

3,5,7 숫자를 좋아했다.

 

음력 3월 3일은

삼월삼짇날이라 부르며,

땅의 기운이 왕성할 때라

하늘에 소원수리를

하는 날이었다.

 

('3월 3일 삼월삼짇날'

제목으로 글을 올렸어요.)

 

음력 5월 5일은

단오날이라 부르며

인간의 날이다.

 

난 누구고,

왜 태어났는지,

사람의 존엄성을 만지고

힘을 왕성하데 쓰는 날이다.

 

음력 7월 7일은 

칠월칠석이다.

 

우주 대사건인

빅뱅사건을

비유법으로 설명한 게

견우와 직녀이야기다.

 

('견우와 직녀이야기 반전'

제목의 글을 올렸어요.)

 

 

 

우리는 5월을

가정의 달이라 부른다.

그 안에 그중 하나

인간의 날

단오날이 있다.

 

 

 

 

'최신 게시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이 두렵다면  (0) 2025.06.02
강릉의 실체  (0) 2025.05.29
그런편이에요..  (0) 2025.05.26
사람이 듣고 보고 싶어하는 것  (0) 2025.05.25
152cm 김서방  (0)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