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하고 나서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심사숙고했는데..
곰곰이 생각했는데..
고민하고 숙고했는데..
아주 깊게 생각하고
고려했는데..
후회가 든다.
그러나
후회하지 말자.
이 음식이
맛있을 거라 생각하고 먹었는데
후회하는 것처럼,
후회는
자연스러운 거다.
이 음식을 먹어보고
결정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먹어보니
선택을 안 할걸
한 거다.
그래서 정상이다.
자연스러운 거다.
안 해본 걸 했기에,
잘할 줄 모르니
하다 보니,
후회가 드는 거다.
왜 이렇게 되지.....??
우리는
공부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다 했다면
후회하지 않게 된다.
후회와 실패가 많은 세상이다.
이것
저것
요것
그것
골고루 해보는 게
풍부하게 많은 걸
알게 한다.
다양하게 접한 지식, 정보가
융합, 정리되면
뭐든지
이해가 간다.
세상은
천태만상으로
팽창되어 있다.
다방면의 경험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귀한 시간 내며
다 경험할 순 없다.
내 손 안의 우주,
내 손안에 내편,
내 손안에 세상,
스마트폰이 있다.
스마트폰만 놓지 않으면,
와이파이만 살아있다면,
데이터만 남아있다면,
다방면 풍부한 경험
누구나 가능하다.
그럼
바른 결정
할 수 있어진다.
그럼
후회는 없다.
요점: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