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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제 머리 못 깎는 이유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속담이 있다.

 

아무리 능력 있어도

자신의 일은

남의 손을 빌려야

잘 해낼 수 있다는 말이다.

 

 

왜일까...??

 

 

남의 손을 빌려야 할까...?

 

 

 

 

 

 

남의 것을 보고

남의 것을 배우는 건

항상 할 줄 안다.

 

 

그러나

내건 치리 안 해봐서

못하는 거다.

 

 

남의 것은

가져와 써보기는 했는데,

내걸 처리 안 해봤다.

 

 

안 해봤으니

못하는 거다.

 

 

 

 

 

 

동물은 자기를 위해 산다.

 

동물은 천기와 지기로 만들어진다.

자식을 위하는 것도

본능에 따르는 것이기에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인간은 남을 위해

살게 만들어졌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천기, 지기 그리고 인기가 더 들어간다.

 

그래서

본능에만 따르며 살지 않고

반성, 후회, 발전, 성장을 할 수 있어진다.

 

그러므로

인간이 나를 위해 산다면

동물의 삶이니

내 삶이 아니다.

 

인간은

남을 위해 살아야 하는데

사실

남을 위해 사는 법이

아직 안 나왔다.

 

정리되어 나온 게

아직 없다.

 

 

 

 

 

모르는 걸 알려주는 건

지금까지

나는 배웠고,

 

내가 배운것을

상대에게 알려주는 것에

지나지 않다.

 

 

내가 먼저 배웠으니

내 할 일을 한 거지,

도와준 게 아니다.

 

 

 

 

 

 

가난한 이에게

옷, 쌀, 밥을 주는 건

잘 모를 때

생각해서 한 행동이다.

 

 

그들에게

진짜 필요하고

도움 되는 건 

교육이다.

 

 

 

 

 

 

인간은 남을 위해 살기 위해

수천, 수만 년 동안 

한으로, 희생으로

지식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과거에는

논리와 사상을 걷어 넣어

지식을 만들어 온 시대였다.

 

 

 

 

 

 

지금은

다 나온 내가 가진 지식을

상대에게 쓰고 주는 시대다.

 

 

지식인들이

정리 연구해서

남을 위해 사는 법이

앞으로 나올 것이다.

 

 

 

 

요점:

안 해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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