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 꿈이
예쁘고 넓은 집에서 살면서
요리사를 두고
친구, 가족들을
모두 불러
자주 식사를 함께 하고 싶었다.
전제 조건이
예쁘게 꾸며진 좋은 집이다.
또, 꿈은 커서
외국 유명 셀럽이 사는
집 정도는 돼야 한다고
기준을 잡았다.
그런 멋지고 예쁜 집이
있기 전까진
아무도
우리 집에 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
영어에 시간 투자도 안 하면서
외국인 친구와
수다떠는 설계도 했다.
총체적 난국이다.
내 환경을 아낄 줄 알고
사랑할 줄 알고
감사할 때,
그 안에서
열심히 살아간다면
그다음 일이 벌어진다.
내가 어렵다면
어려움 속에서 공부해야
내 공부가 있지
억지로 좋게끔
만들지 말자.
억지로 내가 누렸다면
그 댓가는
분명히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 주위 내 앞에 사람에게
존중받아야 큰다.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내 주변하고
잘 지내는 것부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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