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유튜브를 처음 알게 됐을 때
매일 유튜브 채널을 보며 지냈다.
유튜브를 알기 이전에는
난 무기력과 친구였다.
하루종일
침대와 한 몸이 되어
하루종일 누워 있었다.
TV도 누워서 봄ㅋㅎ
왜 그때 그렇게
무기력했는지 모르겠다.
지금 뒤돌아 그때의
무기력한 이유를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일이 없고
내 주위에 사람이 없었다.
만약
사람이 있다고 해도
교류하고 소통할 사람이 없었다.
내 몸 육신은
밥,비타민, 영양분만
섭취하면 된다.
그러나
영혼(나)은 지식과
사람에너지를 먹고 성장한다.
즐겁게 지내는 것만이
무기력과 안녕하는
지름길이다.
하루종일 게임한다고
뭐라하지 말자.
지금 무기력을 이기기 위해
노력 중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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