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건
'부모의 심 뼈를 갈아 키운다.'
는 말이 있다.
아이의 마음을 잘 살펴야 하기에
참 부담되고
책임 되는 말이다.
아이를 키우며
나에게 오는 값진 선물은
아이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존재로
성장했을 때다.
무엇보다도
부모도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이 잘 성장했다면
내 세대뿐 아니라
다른 세대들에 대한
이해 폭도 넓어진다.
사람이 성장한다는 건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
지구에 온 이유이다.
(키 성장 아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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