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앞으로 시대는
내가 과학자가 아니어도
예상이 가능한 모습이
바로
로봇시대가 아닐까 싶다.
2020년의 미래를 그렸던
1989년 작품
원더 키디 만화처럼 말이다.
지금 비록 만화처럼
아직
우주시대는 안 됐지만,
지구밖 행성에서
못생긴 악당들이 쳐들어와
우리와 싸울 일은 없어
다행이긴 하다.
세탁기처럼 많은 가전제품이
이미 로봇이다.
인간은 창조자다.
로봇은
인간이 창조해 놓은 것으로
일하는 거다.
창조란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짓거나,
로봇의 이름을 짓는 것도
창조에 들어간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과거의 정보를 주입식으로
넘겨받아 왔다.
교육은
사람을 우수하게 만들고
결국 우수한 사람이
우수한 일을 하게 한다.
앞으로의 필요한 교육은
내 앞의 사람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어려움을
내 앞에서 얘기해 오면
어떻게 풀어줘서
도움을 줄 것인가.
어려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찾아오면
어떻게 잘 가르쳐서
잘살게 해 줄 것인가.
이런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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