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다.
안 좋은 생각에
지배당할 때도 있다.
왜일까......?
안 좋은 생각이 든다면
무의식 속에
안 좋은 생각들이
잠재돼 있어서다.
누가 잠재해 놨을까..?
뭐든지 이해가 되면
난 아는 것이 되기에
무의식에 잠재시키지
않는다.
이해했으니
답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해가 안 되면
언제고 다시 생각해 보라고
무의식에 잠재시켜논다.
이해가 안 됐으니
안 좋은 생각이
자주 떠오르게 된다.
답을 찾으라고
떠오르는 것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한
지식 장착과
음식을 잘 먹으며
재밌게 지내려 노력해야 한다.
그럼
이해력이 높아진다.
이해력이 높아지면
당연히 이해가 된다.
이해가 되면
안 좋은 생각은
떠오르지 않는다.
답을 알기 때문이다.
이해가 안 된 것들이 쌓이면
자꾸 떠오른다.
답을 찾으라고
떠오르는 것이다.
내겐 라면, 유튜브가 답이었다..
모든 걸 다 이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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